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앨리스 브라가,대쉬 미오크 / 프란시스 로렌스
나의 점수 : ★★★
자료 제공 : 부평도서관
장소 : 홈씨네마ㅋ
처음 이 영화가 나왔을때 나중에 보려고 눈여겨 보았다.
제목에서부터 풍겨지는 무게와 위엄, 그리고 헐리우드에서 좋아하는 배우중에 한명인 윌스미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나, 포스터에 윌스미스라는 배우만이 이름이 써져있었기 때문에, 혼자 다해먹은(?)영화였기 때문에 더욱 궁금했다.ㅋ)
남들처럼 환한 아침에 햇살을 받으며,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선다.
이때까진 다른사람과 차이가 없다.
차를 타고 계속가지만, 도시에 한 사람도 없다.
바이러스 전염으로 저주 받은 이 도시에서 혼자 살아남은 것이다.
혹시 살아있을 지 모르는 정상인을 모으려고 매일 아침일어나 도시 한복판에 스피커를 통해 그들을 찾으려 한다.
그렇게 지내다 찾은 한 여인과 아이...
지하실에서 좀비한명을 데리고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드는 계속된 생활 가운데 그들의 뒤를 쫓아온 좀비들의 습격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야만 하는 상황이 오는 가운데, 실험용으로 잡은 좀비가 바이러스가 치료되며 인간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게 된다.
거기서 희망을 보게 된 그는 자신의 피를 그 여인에게 넘겨주고 강화유리로 만들었던 실험실 문을 깨부시려는 좀비들에게 수류탄을 손에 쥔채로 달려 들어가 여인과 아이를 구한다.
그들은 바이러스로 물든 도시를 떠나 정상인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인류의 희망이 될 치료제(주인공의 피 샘플)을 줌으로써
주인공 남자는 인류의 희망이자 전설이 된다.


덧글
쓰레기자식 2009/07/31 13:57 # 삭제 답글
이 쓰레기같은 자식아 이게 리뷰니...아무런 내용도 없고 내용의 스포일러 투성이에...
마시멜로 2009/08/05 13:21 # 삭제
말이 좀 심하신 듯하네요.전 리뷰(review)란 말처럼 다시 본다는 의미로
이번 영화에 대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혼자 세상을 살아간다는 사실'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그 기억을 남기고 싶어
스토리를 남겼던 것입니다.
제가 부족해서 잘 작성하진 못했지만, 제 의도대로 제가 쓰고 싶은대로 썼던 것입니다.
님이 댓글을 막 작성하신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