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 사는 삶"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젊은이 수련회는
제대 후 수련회에 목말라 있던 내게 갈급함을 조금은 채워주는 샘물이 되었다. ㅋ
일을 하느라 금요일 새벽에 도착해 합류했던 나는 1-6조라는 1청에 당당한 자격을 얻고 활동을 하였다.
낯설음과 어색함에 조금 시간을 허비했지만, 역시 교제와 믿음에는 수련회가 한 몫을 한다.
다음 겨울 수련회가 기대되며, 10년후의 기대감과 함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알게된 동생들과 형, 누나들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덧글
미피 2009/08/20 23:57 # 삭제 답글
재밌었겠다. ㅎㅎㅎ
2009/09/08 13: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