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한사드,마르케타 이글로바 / 존 카니
나의 점수 : ★★★
난 음악이 굉장히 좋다.
어거스트 러쉬, 피아니스트, 더 피아노, 카핑 베토벤 등등
음악 영화도 나름 봤다ㅋ 이 원스도 음악 영화 답게 처음부터 통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가 나온다. 아버지를 도와 청소기를 수리하지만 낮엔 도시 한복판에서 기타를 치며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
거리에서 꽃을 팔고, 남의 집 청소를 일하다가 점심에는 악기점에 들어가 피아노를 치는 한 여자
각자 사랑했던 사람이 있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깊어진다.
그들의 사랑은 각자의 짝을 만나는 것으로 끝난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잊지 못하게 되는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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